제품의 친환경 소재와 그 디자인에서 흙을 착안하여 '흙에서 발굴된 제품이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' 메인 컨셉을 바탕으로,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트랜지션을 통해 '제품'과 흙으로 대표되는 '자연'의 무한한 순환을 연출하고자 하였습니다.